외국어 공부법, 교재, 팟캐스트를 소개하는 웹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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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제조업체의 영업 사무 업무로 해외에서 온 이메일을 읽어야 해서 학창 시절 이후 놓았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글로 보면 이해되는 문장도 회의에서는 알아듣기 어려워 글과 소리의 차이에 관심을 갖게 됐다. 지금은 출퇴근길에 짧은 음성을 듣고, 알아듣지 못한 부분만 글로 확인한다. 사전과 짧은 메모를 좋아하며 조금 신중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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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佐藤 あおい